내가 처음 가서 지림



애들은 사투리 별로 심하지 않다


근데 동네 아저씨 아줌마들 ㄷㄷ함

처음 진주 내려갔을때 슈퍼 아저씨도 이거 나랑 싸우자는건가 싶었음

식당 아줌마도 참 듣기 뭐하게 말함




물론 친절한 사람들도 많은데 억양이 도드라지는 사람들이 있어....


몇년 지내다보니 지방 억양이라서 이해하고 적응했는데

아직도 찔끔 찔끔 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