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게 아니라 학교잡일 도맡게 됨
체육부 코치라든가 운동회계획이라든지..
그냥 여초회사에 남자직원이라 보믄 됨
여교사들 수업하고 자기 교안짜고 퇴근하고 땡
직장 소속감 제로에 가까움
힘써야되는 일 남자한테 다맡김
주임 직함 하나주고 개부리듯 부림.
인생살이중 중요한 충고하나해준다
여자많은 직장에 절대가지마라 남자가 쌩고생하고 힘들다
자연스럽게 남자에게 일이몰아가는 분위기가 형성될거야 그분위기 거역못한다
거역하는순간 그직장에서 힘들어진다 여자많은직장에선
ㅇㅇ대기업이 최고로 좋음
그럼에도불구하고 대기업 회식+각종 상사 스트레스 에 비하면 할만하지않을까 라는생각이든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나
3
울아빠가그러는데 일찍결혼해서 교직나갈때 첫인상 강하게남기고 여선생들이 말도못걸게 무섭게 나가랬음. 울아빠가 그러고있고 지금 학교 졸 편하게 다니심
그냥 무시하고 아싸테크타면되지않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