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구청 인턴 2개월과
일반대 경영학과 팀플 5개를 해보았다.
먼저 팀플에있어서 여자들이 많으면 보통 이런식이다.
1. 조장은 남자인 사람이 해야죠 ==> 전형적인 책임 회피 심리
2. 몇시에 어디서 만나자 라고 하면 남자들은 잘 모임 근데 여자들은 안와놓고 무슨일이 생겨서요~ 어디에 가게되서요 다 카톡으로 막옴
즉 단체의 행보에는 관심없고 자기 자체에만 관심있음 한국 최초 우주 "관광인" 이소연을 아냐? 260억 먹튀하고 지금 미국 교포 치과의사랑 살고있다.
이게 바로 "한국" 여자의 일반적인 종특이다
이제 구청인턴에서 겪은 일화를 소개하겠다.
일단 남자는 힘들고 빡센거 시키고 여자는 쉽고 널널한거 시킨다.
못믿겠으면 지금당장 공무원집단 가서 알바해봐라 여자 공무원 새끼들이 여자한테 존나 쉬운거 시킨다 예를들어 종이 자르기 글씨 쓰기 등등
근데 남자한테는 쓰레기 20개 봉투 묶어서 버려라 책 새로 들어왔으니 박스 옮기고, 뜯고 정리해라
시발 시급은 똑같이 받는데 노동강도가 차이가 난다.
웃긴건 남자 공무원들도 남자 알바생이랑 똑같이 일함 내가 얘기해봤는데 똑같이 시발 시발거림
여자는 뭐하냐고? 인터넷 으로 옷 쇼핑하고있고 카톡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짤린다?
왜? 민원 넣으면 여자라는 이유로 감싸주기 때문이다.
여기서 여초사회 제대로 경험해본새끼는 여초사회가 남초보다 100% 낫다고 단언할 수 없다.
근데 일하는거같은경우엔 남초가도 일단막내땐여초못지않게부려먹음. 군대도이등병만존나뛰어다니고 남초회사도힘쓰는일뭔 다같이하는줄아냐 짬안찬놈들만하지.글고 짬차면일안하는데. 여초사회에서도 남자가짬이차면일은거의줄어듬.아무리여초여도 자기보다 몇년십년먼저들어온사람을부려먹진안기때문
결론 어딜가나 "남자막내"만힘들고 결국 조건똑같을땐 눈요기라도하는여초가더남
니말도 맞다 "전체적인 양이나 빡셈"은 남초가 더 힘들수도 있다. 그런데 사람이 말이다. 비교하는 심리가 있다. 막말로 군대에서 눈치울때 좆같아도 다같이 하니까 군말없이 머리속에 아무생각도안하고 하게 된다. 그런데 여자랑 같이 있을때는 나는 좆나 개지랄 개고생 몸으로 쓰는 일 하고있는데 여자는 옆에서 에어컨바람쐬며 카톡하고 존나 쉬운일 하고있다. 그런 순간 니 근로의욕은 꺾여서 대충 시간때우자 마인드가 된다.
하.. 눈요기라니 아무리 이쁘고 가슴크고 섹시해도 니한테 그렇게 대하는순간 눈깔돌아간다
그리고 니가만낫던데가 좀안좋은애들만낫던것도잇는듯 난 지잡이엇는데도 애들착하고개념잇게행동하던데 뭐힘쓰는일같은건어쩔수업다만 팀플과제같은거에서 저따구로하진안앗음
차라리 막내때 조금 힘들고 나중에 편해지면 막내기간이 길다면은 힘들겠지만 공평하기라도 하죠 저게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