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univ_edu&no=29bcc427b18b77a16fb3dab004c86b6fb2a09527f011968083b5571cf589d8596d893a10bbfc3270518dbe73fab7a19d57953c854ce904a1652ec18ace87f4fd32293f42250a0a1c64e299a7fae3d4bfd68a00e903dd3b277c

합격은 99.9퍼센트의 노력과 0.1퍼센트의 내신으로 만들어진다.

똥오줌밭에 굴러도 현직이 낫다.

갇남도 제말하면 온다.

티끌 모아 갇남.

모로 가도 합격만 하면 된다.

친구따라 피방 간다.

임곳길도 한 페이지부터.

안 되는 놈은 군대를 가도 티오가 폭발한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늦은건 솔직히 맞지만 어차피 해야한다.(안보면 내년에라도 봐야한다)

알짜 봐놓고 서브 내민다.

문풀은 계륵.

달면 삼키고 쓰면 뱉어라.(넘어가라)

독서대 밑이 어둡다.

못된 애새끼 엉덩이에 합격증 붙는다.

빈 수레는 조용하다.

뇌 과학 겉 핥기.

한 길 출제자 속도 모르지만, 열 길 ㅅㅂ노트 속은 기억이 안 난다.

될성 부른 떡잎도 4학년때 가끔 시든다.

작은 고추는 안생겨요.

------------------------------------
재미난거 있으면 추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