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은 99.9퍼센트의 노력과 0.1퍼센트의 내신으로 만들어진다.
똥오줌밭에 굴러도 현직이 낫다.
갇남도 제말하면 온다.
티끌 모아 갇남.
모로 가도 합격만 하면 된다.
친구따라 피방 간다.
임곳길도 한 페이지부터.
안 되는 놈은 군대를 가도 티오가 폭발한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늦은건 솔직히 맞지만 어차피 해야한다.(안보면 내년에라도 봐야한다)
알짜 봐놓고 서브 내민다.
문풀은 계륵.
달면 삼키고 쓰면 뱉어라.(넘어가라)
독서대 밑이 어둡다.
못된 애새끼 엉덩이에 합격증 붙는다.
빈 수레는 조용하다.
뇌 과학 겉 핥기.
한 길 출제자 속도 모르지만, 열 길 ㅅㅂ노트 속은 기억이 안 난다.
될성 부른 떡잎도 4학년때 가끔 시든다.
작은 고추는 안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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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거 있으면 추가합니다.
밤말은 마녀가 듣고 낮말은 곧휴들이 듣는다
아니땐 쓰레기통에 잃어버린 서브노트 나오랴
잼께 읽었습니다 성님ㅋㅋ ㅊㅊ
집 가까우면 유부지옥 체육업무에 치이고, 집 멀면 미개 사장님에게 치인다
징징카페 대다수가 설경 시민이라고 네 성적이나 팔자도 설경이 아니란다
수원이 고향이라도 닭잡아먹고 성남시민인척 주소지 오리발 내밀기
현직용 말고요 ㅉ
공부를 잘해도 존남으로 가는 광교인들은 살아있는 보살님들
충남에 올 때는 마음대로지만 나갈 때는 아니란다
여친 도서관 자리 백날 맡아줘봐야 결혼식장 들어갈 때는 다른 여자와 들어간다
ㄴ가장 주옥같은 한마디네요
씹노잼 읽다가 내림
스몰 페퍼ㅜㅅ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