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외부나 교대생들이 ㅇㅂ만 보고 느끼는 것처럼

'좌편향=전교조=정치 수업 vs 중립 교사' 

이런 구도가 아니라서

일단 현장 나와보면 전혀 느낌이 다름 


이렇게 갈림


1.교장충성파(정치 성향 무관. 일신만 편하면 됨)

2.개인안빈낙도파(정치 성향 무관)

3.승진 준비파(정치 성향 무관)

4.언플 혹은 사업 준비파(정치 성향 무관,3번과 동시 루트를 타기도 함)

5.수업 연구파(정치 성향 무관, 3번 및 4번과 동시 루트를 타기도 함)


어디 지역인지 모르지만 진보교육감이 전국 대거 당선된 지금,

조합 소속이었거나, 아니라도 그 사람들과는 중도적으로 친하게 지내는

장학사,교육장에게 대놓고 정치 편향이라는 소리를 할 수 있냐?


한번 해봐라. 용자 인증해주마.


쉽게 정치 진영 프레임을 가져다 대면 안됨.


교육에서는 중도 우파냐, 중도 좌파냐 하는 포지션이 대부분이고

극좌 극우인 경우는 그야말로 전국에서 손꼽을만한 수준 뿐임

의외로 조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