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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척동생 이번에 순경 붙어서 다니고 있는데


진짜 개쩔더라 하루 12시간 일하는데 술쳐먹고 그지같이 말하는 놈들이 많다고함


밤에 취해갖고 기분더럽게 손으로 밀면서 "대한민국 경찰이 이래도되냐

계급장뗴고 한판할까" 이런식으로 기분드럽게 한다고함


경찰사회도 위계질서가 분명해서 힘든거 아래에서 다하고 경감, 경찰서장은 결재에 칼퇴근크리.

맨날 나한테 하는말이 "우울증 오겟다" "존나 힘드네 개xx들 때문에" 이런 류


그에 비해 교사는 애들 상대하는게 좀 유치하긴해도 시발스러운일은 크게 없고,

야근없이 잘만 퇴근하는듯. 

젤좋은게 교사들끼리 위계가 없다는것. 서로 어느정도 선까지는 예의를 지켜주는게 넘좋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