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 반대라고 생각하는 쪽인데, 아역배우는 자기가 원해서 하는 일이잖아 (물론 부모의 욕심으로 시키는 경우도 더러 있지만..) 그리고 아이가 자라면서 정서나 가치관이 어느 정도 생겼을 때 스스로가 그 길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아역에서 배우나 탤런트의 길을 끝내고 그냥 남들 사는대로 살 수도 있는거고, 근데 아비나 어미가 연예인이여서 방송에 강제입갤하는 아이들은 다르지, 어리고 보기 좋을 때는 미디어나 메스에서 이용가치가 있어서 실컷 써먹고 아무것도 모르는 자신들은 그런 냉혹한 현실도 모른 채 평소 하던대로 하는 모습만 보여주고, 그게 전파 타고 전국민 상대로 보여지니까, 애들이 자라나면서 멘탈 깨트릴거 뻔함
정의사회구현(116.37)2014-08-19 01:03:00
당장에 중학생만 돼봐라, 조금 짓궂은 반 친구들이 놀리는 건 예사고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어느 정도 자존감이랑 자아가 확립되는 시기에 과거 방송에서 치기 어린 행동하는 자기 모습 보면 진짜 부모가 원망스럽고 자괴감에 몸부림 칠 듯
난 그 반대라고 생각하는 쪽인데, 아역배우는 자기가 원해서 하는 일이잖아 (물론 부모의 욕심으로 시키는 경우도 더러 있지만..) 그리고 아이가 자라면서 정서나 가치관이 어느 정도 생겼을 때 스스로가 그 길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아역에서 배우나 탤런트의 길을 끝내고 그냥 남들 사는대로 살 수도 있는거고, 근데 아비나 어미가 연예인이여서 방송에 강제입갤하는 아이들은 다르지, 어리고 보기 좋을 때는 미디어나 메스에서 이용가치가 있어서 실컷 써먹고 아무것도 모르는 자신들은 그런 냉혹한 현실도 모른 채 평소 하던대로 하는 모습만 보여주고, 그게 전파 타고 전국민 상대로 보여지니까, 애들이 자라나면서 멘탈 깨트릴거 뻔함
당장에 중학생만 돼봐라, 조금 짓궂은 반 친구들이 놀리는 건 예사고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어느 정도 자존감이랑 자아가 확립되는 시기에 과거 방송에서 치기 어린 행동하는 자기 모습 보면 진짜 부모가 원망스럽고 자괴감에 몸부림 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