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상대적으로 못생기고 센송한 내 외모에서나오는 열등감도 있긴한데나 만날때마다 엑소 얘기하고 귓구녕에 이어폰 쑤셔박으면서엑소 노래 들려주는 여친년 만나려니 피곤하루는 카페에서 현아 빨개요? 빨게요? 노래 나오길래빨간건 현아 현아는 이 부분에서내가 맛있어! 하고 중얼거렸더니 개지랄함현아야 나야 하고
남친이 야갤렄ㅋㅋㅋㅋㅋ
시발 맛있어는 폭딜 먹을만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년 ㅋㅋ 현아야 나야 라니ㅋㅋㅋ 헤어지셈
나도 엑소야 나야해보고 나 아니라하면 헤어질 생각
ㄴ아니 여자로서 충고하는데 저런 애들은 자기밖에 모르고 논리라고는 개줘버린 애들이야 진심 저런여자애들이랑 간호학과 다닐때 조과제하면서 몇번 엮여봤는데 진심피곤 인생쓰레기 종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아라고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