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잇값 못하는 어른들이 방송에서 민국이 몇번 울었다고뉴스기사까지 쫓아다니면서 욕하고 지랄지랄했는데이거 몇년 후에 민국이 머리 좀 크면 큰 상처가 될 수 있는데민율이까지 또 데리고나와서 저런것까지 찍게 만듬
그거 걱정했으면 애초에 출연도 안 시켰겠지
증명하는건 인터넷 텍스트가 아니라 시청률이라서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깡패긴한데 당장에 돈만 보고 하는 일이 나중에는 돈으로도 해결이 안 될 감당 못할 일로 되돌아오진 않을까도 생각해봐야할 문제인 듯, 물론 뭐 남의 자식인데 감놔라 배놔라 할 입장은 아니지만
저 일이 좋은 경험이 되느냐 멘탈 찢김이 되느냐는 부모가 어떻게 케어하냐에 따라 달라질 문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