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정말 잘 안 꾸는데

 

이상한 꿈꿨다.

 

사람들한테 둘러싸이는

 

그리고 누군가를 안는 꿈 .

 

외로운가봐

 

타고난 외로움인데

 

극복을 논할 주제가 아닌데도

 

좀처럼 익숙해지기가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