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생이고 군대다녀와서도 정신못차리고

잉여처럼 폼으로 서울만 보다가 작년에

걍 충남썼는데 공부안한 나같은 잉여도

충남은 붙여주네...

걍 희망지역 천안쓰고 시골 6학급 발령받을거라

맘먹고있었는데 천안으로 보내줬어 그것도 시내지역에

학교가 크고 학급수도 많은데

장감님 아무 의욕없어 보이고 3학년에 퇴직한 선생님 업무

이어받은거라 그냥 개꿀인듯

서울서 기간제할때보다 널럴해보임 ㄷㄷ

예비군 장수생 잉여들아 형처럼 걍 대충 셤쳐서

뒷등수로 천안와서 꿀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