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교대에 진학하면 교사가 되는 길 밖에는 없으니까 혹시나 나중에 가서 다른 직업이나 일에 대한 미련이나후회가 생길까봐 조금 걱정이 되네요...붙고 나서 얘기해라 이런 이야기는 하디 말아주세요...원서를 쓰기 전에 신중히 고민해봐야하는 문제라고 생각해요..
아무래도 교대에 진학하면 교사가 되는 길 밖에는 없으니까 혹시나 나중에 가서 다른 직업이나 일에 대한 미련이나후회가 생길까봐 조금 걱정이 되네요...붙고 나서 얘기해라 이런 이야기는 하디 말아주세요...원서를 쓰기 전에 신중히 고민해봐야하는 문제라고 생각해요..
야심보단 소소한거 좋아하고 노는거 좋아하면 교대가 젖절
교대오면 놀기만 한다 큰사람 절대못됨
진짜 레알 놀기만함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비슷한 고민하고 있어서 충분히 공감이 가는데 내 생각은 이러해요. 지금 문과생들 좋은직장 취업하기가 바늘구멍인데 최소한 교대생은 못해야 교사라고 생각해요. 교대생들 보면 3학년때까지놀고 4학년되서야 공부하고 그마저도 공부하는거 보면 그게 공부냐 할정도로 공부도 안해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최대한 학점 관리하면서 제가 생각하는 다른쪽 준비해보고 정안되면 교사하는거고 그래도 미련이 남는다면 초등교사야 남는게 시간인데 충분히 준비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개중에는 교사 사명감이 없네 말 하는데 임용준비하는애들 보면 하나를 알면 열을 안다고 공부에 임하는 자세가 교사 사명감이 있어서 공부하는 사람은 몇 없는듯해요. 주변에도 보면 순 페북 선동하는 글이나 하루종일 좋아요 누르고 있곶그래요~
교사라는 직업을 후회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지원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여러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