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비장미가 느껴지는가?
드디어 자경누님과 당분간 헤어질 시간
전과목 모형 슬슬 다 외워가는것 같긴하다.
그런데 모형이 너무많아서 머릿속에 돌고도는 것 같은건 함정.
국도사 외웠으면 나머진 술술 풀릴거라 믿어 의심치않음.
사실 각론 회독수는 다른 교갤럼들에 비해 떨어지지만..
내일 개강임. 수업도 별로없고
교대에서 , 아니 대학생활에서 마지막 학기니까
이왕이면 즐겁게 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크게 듦.
집에서 내가 수도권가는거에 반대가 큼. 큰일임.
이번에도 역시 의식의흐름대로 흘러가는 임고일기.
이번주부터는 주말에도 공부를 좀 잡아보기로 하였으므로
조금이나마 책을 보겠음.
디씨와 생활스터디 하는 기분으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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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좌 설레였잖아요
광고 요즘 융단폭격 대단하네 모형이 외워진다는걸 상상할 수가 없다...난 이 공부가 외워졌다라는 공식이 없다고 생각하는주의라서// 난 개강 2주차 ㅇㅅㅇ
그냥 단계랑 주요활동같은거 말이지... 각론은 다 외울수는 없는 양인것이다..ㅉ 무슨 개강이 그렇게빠르지?ㅋㅋㅋㅋ
사학년은 어차피 임고봐야하니 그렇고 사망년도 그냥 10월 한달 실습이라서 ㅌㅋ
화이팅입니다!
나도 집에서 갓남 둘중에하라고한다...ㅋ임고생곧휴를둔 부모님마음은 다 똑같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