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투리잡는 병신 있을까봐 미리 못박음 일베 좆까 ㅗㅗ

 

광우뻥이라고 비하하는 이야기 나오면 한결같이 하는 말이 검역주권 수호를 목표로 했다던데

 

-강풀 등의 과장된 만화가 여과없이 청소년에게 전달, 이로인해 생리대부터 라면스프까지 죄없는 회사들이 해명하느라 바쁨

 

-당시에 초반 시위 나온애들은 저거 보고 벌써죽기싫다고 나옴(검역주권으로 나온게 아님)

 

-6월 말을 기점으로 검역주권에서 정권퇴진으로 구호 변질 시위꾼들 등장

 

-시위대 안에서 취재중이던 지상파, 조중동 기자 카메라 파손, 폭행

 

-전경 다구리, 새총 등

 

-조중동 광고불매운동(언론사에 대한 불매는 무죄고 소비자 권리로 알고 있지만, 광고주에게 광고철회 및 한경오 광고를 요구한것은 유죄판결난것으로 앎 조중동 신문사 방해를 넘어서 광고주들 업무 마비 수준까지 테러한것으로 앎)

 

+시위진압(07 fta 반대진압이나 08 광우병 진압이나 둘다 실드가 되거나-권리 이상의 행동은 가차없이 처벌 둘다 욕을 먹거나-국민 폭행 근데 현실은..?)

 

이전에 그렇게 대규모 집회. 5월 광주든 6월 민주 항쟁이든 국민들의 주권(민주적 권리)를 찾고자 나선 시민들은 오로지 국가 또는 권력에만 저항했고 딴 시민이나 기자 등을 폭행했다는 사실은 못들어봄

근데 08 당시 전국은?

 

 

처음에 검역주권으로 모은 사람보다 유언비어와 헛소문으로 모은 사람이(한국인 유전자나 98% 드립 등) 훨씬 많고 이들의 순수성을(죽기 싫다)곡해해서 자신들의 이익 발산으로 이용한 집단들 그리고 야당 국회의원

 

나는 어릴적 짧은 식견이나마 분명히 국가가 잘못하고 있고 분명 정상회담 선물치고는 너무 호구딜이다 생각하고 초반 시위는 당연히 지지했는데 나중에 알면 알수록 그 추악한면에 말도 안나오더라

또 그당시 분위기. 정부 안 욕하면 사람새끼도 아닌거같은 그런 살벌한 분위기속에(아이러니하다. 그렇게 욕하는 독재정권의 충실한 시민의 행태를 그들이 담습하고 있다)서의 격동의 여름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음.

 

그래서 선거권을 얻은 이후에는 인물이 양쪽에 큰 문제가 없으면 친 여당 성향이 됨.

꼭 이 말 하면 뭐 베충이니 날치기 떼기 조작당을 지지하는 호구니 하는 소리가 있는데 나는 새누리가 좋아서 찍는게 아니라 새정연이 더 병신이라 어쩔수없이 찍는중. 대안정당 좀 나오면 좋겠다.

 

 

혹 잘못된 사실 혹은 수정사항 있으면 언제든지 댓글 환영.

개같은 댓글은 개같이 대응해줄테니 꺼지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