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유가족이 직접 수사하고 난리친다는것도 아니고

추천해준다는거니까 일단 법리적으로 문제가 안되고

 

그리고 여당이 주장하는 이런일 있을때마다 이럴거다 이런 문제는

 

내생각에는 이렇다.

 

지금이 처음이니까 일단 한번 줘본다.

줘봤는데 주니까 지들이 왕처럼 군림하려고 하고 완전 마녀사냥이 따로없더라.

이러면 다음부터는 이런말 자체를 꺼내지도 못할꺼니 전혀 문제없고

 

만약 결과가 개좋았어

쓰레기들 한방에 일망타진하고 뭔가좀 부패가 척결된거같은 느낌이 들어

 

이러면 그다음에 이런일 생겨도 또 주면되지 뭐가문제?

 

결국 사회가 추구해야하는 방향이 공평하고 도적적인 사회아니냐?

 

그런 의미에서보면 전혀 문제될게 없다고 본다.

 

너무 지금 새누리당의 여론 호도에 놀아나는거같은 기분이 든다.

새누리당이 원래 여론 장난질을 기가막히게 잘 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