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는아니고지금 공부하다 잠깐 학교앞에 분식집에서 밥먹는데 초딩새끼들 무개념 애미들이랑 시끄럽게 존나떠들고 뛰면서 툭툭치고다님존나극혐이런새끼들을 사랑해서 가르치고싶다는 사람이 ㄹㅇ존재하냐?70 80때 교사 좆으로보던시절 그때 쓰레기교사들처럼 가르치면어케되냐솔직히 여자들은 1등신부감이라서 교대온거고남ㅏ잔좀 자기라이프찾으려고온거아니냐
그걸 보고 패지 않을 수 있는 인내심만 가지고 있다면 가능
그정도 인내심도 없으면 굳이 교사가 아니라도 다른 사회생활하다 스스로를 망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