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임고때 과락이였는데 그냥 공부안하고 게임만 했음. 시험범위가 어딘지 뭘 공부해야하는지 관심조차 안가지니 과락맞더라.
시험전날 보드카를 마시며 새벽 5시까지 협곡에 있다가 시험치러가면 됨. 근데 이런 사람의 대부분은 과락이 아니라 결시로 떨어지더라
첫 임고때 과락이였는데 그냥 공부안하고 게임만 했음. 시험범위가 어딘지 뭘 공부해야하는지 관심조차 안가지니 과락맞더라.
시험전날 보드카를 마시며 새벽 5시까지 협곡에 있다가 시험치러가면 됨. 근데 이런 사람의 대부분은 과락이 아니라 결시로 떨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