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희한한 의미부여하고 앉앗네니는 밥한술 처먹을떄도 난 이 한톨한톨이 내 적성에 맞고 내몸에 맞기떄문에 먹는것이다 이러면서 처먹냐그냥 특별한 재주도 없고 돈벌데도 없으니까 그냥저냥 다니는데 뭐 보태준거마냥 훈장질하시네 허참훈장가르치는학교 아니랄까봐 ㅉ안그래도 다니기 싫어죽겟구만 저런 족속보면 그냥 바로 자퇴하고싶다 진짜
이분 최소 칼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