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였다..하~~ 첨봤을때 그렇게 이쁘지는 않지만 수수하고ㅇ하는짓이너무..이뻤는데...한학기가지나고 방학때도 알바할때마다 그 여자애 생각만 계속하고... 그랬었는데...
밥먹고 영화보고 길걸으면서 그동안좋아해왔다고ㅠ고백했는디....동기라 부담스럽다네..ㅋㅋㅠ
진짜 어제부터 ㅜ마음이ㅠ너무아파..속이너무쓰려 힘이안나 아무생각도...내가ㅜ정
말 그 여자애를 좋아하긴했나봐 ㅜ..
마음이 너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