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한 애들이 너무 많다. 교대생들 보면 생각을 하면서 사는게 맞긴 하는걸까 궁금하다.
루헨진루헨진하면서 농담따먹기나 할 줄 알지 권리라던지 의무라던지 책임감이라던지 그런건 머리에 안 넣어놨나?
유치원 들어가고 대학생이 될 때까지 사회과 교육은 의무 교육기간에 술 말아 먹었냐? 시험대비한다고 한 번은 읽었을거 아냐? 머가리를 다들
리셋한거냐? 도덕 교과서 같은거 읽는건 바라지도 않아.
중학교에서 기본 사회책은 봤을거 아냐?
하.....시발 그래, 나처럼 대가리가 똥통이라 그런건 기억에도 없고 그냥 숨만 쉬고 살 정도로 최소한의 생각만 하면서 산다고 치자.
지랄같은 다른 사람의 권리도 생각하자 이런 거창한 것 말고, 그냥 지 좆꼴리는대로 이것저것
마음대로 하다보면 다른사람이 얼마나 좆같아 할지 생각이라도 하면 안될까? 솔직히 지금 옆에서
루헨진 소리 또 나오고 그러는데, 병신같은 일 아홉번 하면 단 한 번이라도 해보는 건 안되냐 이거야.
요즘 총학에서 뭐 하는거 같던데, 맘대로 일 진행해두고 우리가 이거 하느라 얼마나 힘들었는데요 하고 찡찡대면 어쩌라고? 그건
아니지. 누가 하라고 했냐? 안 물어보고
무턱대고 일벌여두면 누가 좋아할줄알고?
나는 어차피 아싸라 몰랐겠지만 하기사 생각없는 교대 따봉충들은 페이스북에 좋아요 누르듯이 좋아여ㅎ 하고 넘기겠지 시발 좆같이 뭔 일 벌여두고 타 다른데에서도 하는 일이라고 하면 그게 말이 되냐?이건 이러이러하니, 이유 때문에 안된다고 하면 그 이유를 반박하든지 할것이지
노답인게 바로 우리가 이거 한다고 얼마나
힘들었는데 넌 왜 반대냐 이런 소리 하면 어쩌라고? 차라리 공항에 다이나마이트
하사바리 들고 가서 우리가 테러 기획하느라 얼마나 공들였는데 왜 제지하냐고 따지지 그러냐? 아니 애초에 이 병신 집단은 동의 없이
토나오는 행사 강제로 참여시켜서 노동시키거나 돈 뜯어가면 범죄라는 사실도 모르나? 아니 그런 복잡한거 모르면 맨날 좋아요나 누르고 다니는
니 병신같은 페이스북에 ㅁㅁ대학 행사 강제 참여라던가 강제로 돈 걷는거 보면 아무 느낌이 안드나?
니같은 놈들이 어디 가면 교대는 명문대지 엣헴하는 놈들이 그 말을 실현시키려면 정말 명문처럼 행동하든가. 그페북 글 보면서 쳐웃는놈들이 좆문대
코스프레 같은 짓은 다 해두고 교대 급이 뭐, 국숭세단? 시발놈들아 정신차려라.
니같은 놈들이 이런 사람들한테 인간취급 받을일도 없거든? 아니면 혹시 그런거 나올 때 마다 아! 저런 좋은 방법이! 하면서 벤치마킹하는건 아니지?
'코'자 를 써야 되는데 더 가야하는 말이 없다.
니는 아직도 이게 진지병 빤 글로 보이냐?
병신아 이거 세로드립이야.
모바일에선 그런거 안보임
머가리는 있어요 든게 없을 뿐이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