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할 이야기가 없음


  친구들은 롤 , 마구마구 , 서든어택 하는데 나 혼자 야 크레이지 아케이드 하자 물풍선 터트리는거 재밌어 


  처음엔 예전에 그 게임 재밌게 했지 하고 애기 맞장구 쳐주지만 재미없어서 안 놀아줌 



2. 이상한 짓을 함


  성격이 내성적인 아이들의 경우 말을 할때마다 식은 땀이 흐르면서 자기가 무슨 말을 해야 저 사람이 웃을까


 자기가 무슨 말을 해야 저 사람이 내게 맞장구를 치고 내게 잘했다고 할까 라고 계산을 한 뒤 말을 하고 그에 따른 반응이 나오지 않으면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고 , 기분이 한순간 다운되기도 한다 ,  사회에 나오면 고칠수 있지만 


  어릴때 내성적인 아이들의 대부분이 말하는게 자신감이 없고 재미가 없다 


  그래서 말 대신 행동으로 보여주기 시작 ,  행동 그 자체로 관심을 끄는데 예를 들어 회사의 조직원이 평상시에는 말을 잘 안하지만


 아침만 되면 어서 오십쇼 부장님 , 자리 깔끔하게 해놨습니다 , 제가 오늘은 캔커피 전체 돌렸습니다 , 커피 드세요 라고 하는것과 비슷 


 하지만 어릴땐 조절이 안되 행동을 하면 할수록 관심을 더 받을수 있다고 생각 , 혐오스러울정도의 행동을 해 오히려 마이너스를 받는다 



3. 관심이 없다 


 내성적인 아이는 외향적인 아이들에 비해 타인에게 관심이 부족하다 


 관심이 부족한 것은  이름 외우기에 있어도 그런데 외향적인 아이는 선생님의 이름을 내성적인 아이보다 많이 외울수 있다



내성적인 아이가 외향적인 아이보다 타인의 행동에 대해 반응을 보이는것이 느리거나 보이지 않는다 ,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크게 영향을미친다 



4. 환경적인 요인 

 

   

    어쩔수 없는건 어쩔수 없었다 





 [출처] 일베 - 잡담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