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일 정도 남은 이 시점에 하루하루 숨이 막힌다. 수학이랑 과학각론은 이미 내 머리에서 무지개 너머로 사라져버렸고...

음미체실 각종 내용체계표 국가수준을 비롯하여//// 수업모형//// 그리고 국어 부록 등등...

80일 간은 아무래도 인생에서 아주 힘든 나날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근데 글을 쓰고보니까 정말 zero베이스에서 시작하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ㅉ.....

그나마 수업이 3시간짜리 하나있는데.. 교수님께서 9월말까지만 나와라고 하셔서 다행임..

임고생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