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학번 낮은 애들하고 수업듣는데 어색해 죽겠다ㅋㅋ
좀 지나치다 싶을정도로 과묵한데 할 얘기는 하는 스탈이거든?
다행히 이번에 같이 수업듣는 애들중 동갑있고 군필자 성님들 포진해있어 심리적으론 안정감있다
여자애들은 아직 이름모르고 마주치면 인사하는정도?
전학기때 F 2개맞아서 이번에 재수강도 하고 0교시 자율영어도 신청하고 악기동아리들려한다
열심히 살려고ㅋㅋ 근데 이제 내일이면 5일찬데 아직 어색하다 솔직히 동기들이 제일 편하다
그지만 노력 최대한 하려한다 조언 앙망한다
재입대를 권고
춘교네 이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