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더더욱 기억나시지 않겠지만
윗 글을 썼었던 고3이에요!
평소에 교갤 자주 눈팅하는 편인데
글쓰는건 항상 평가원 모평 뒤에 쓰게 되네요..ㅎㅎ
요번 시험은 너무너무 잘봤어요!!
언수외에서 하나틀려서 298점 맞았어요!
생물도 1맞고.. 화학은 망해서 3이 나왔지만..
물론 물난이도였고.. 수능때 이렇게 나오지 않으리란걸 잘 알지만
그래도 제 꿈에 한걸음 더 다가간듯 해서 뿌듯해요
주위사람들은 성적이 아깝다고, 좋은 일반대를 쓰라고들 해요
초딩 코찔찔이들 데리고 뭐할거냐면서..
좋은 대학 가서 남들 인정 받고 사는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게 있지 않을까요?
제가 너무 어리게 생각하는 걸까요?
나중에 후회할지도 모르겠네요..ㅎㅎ
그래도 제가 이렇게라도 공부를 하게되고
밝은 성격이 되고 무기력증에서 벗어나게 해준건 교사라는 꿈이니까 후회하더라도 꼭 가려구요!
다음 글을 쓰는건 언제일까요?
아마 수능이 끝나고일것 같아요
수능도 보란듯이 잘 맞아서 보란듯이 좋은 성적으로 교대 들어갈게요!!
항상 와서 일기쓰는것도 아니고 푸념만 늘어놓고 가서 죄송합니다
열심히 할게요!
항상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우와.. 어디교대 쓰실거에요?
진심으로 화학 조금만 올려서 의대를 가세요
쯔오오옷/ 교원대나 경인교대 쓰려고요! 내신이 4라서..ㅎㅎ ㅇㅇ/ 뽀록이에요 뽀록ㅎㅎ 그리고 저 이과네서 정과한거라 국b 수 a 과탐보는거랍니다 ㅠㅠ
이과에서 전과 오타가 나네요ㅠ
경인교대 오십쇼
서울교대 와요
경교짱짱
와 흥하시길 기원합니다 님은 교대오셔도 후회 안하실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