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에도 좋은 교사보다는 나쁜 교사가 많았다

뚜렷한 교육철학도, 제자를 사랑하는 마음도 없이
윽박지르고 마음에 안들면 매질에 따귀에..
싸이코짓도 교권이라는 명분 아래 자행되었던 그 때..

덕분에 나에겐 반면교사가 되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