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하는 말이 공부도 재능이 어느정도 있어야 잘한데

 

비빌 언덕이 있어야지 않겠냐고

 

서울대 들어갈만큼 공부 잘하는 애들은 공부에 재능+피나는 노력의 결합이라고 함

 

서울대 의대 같은 상위 0.000000001%인 애들이 들어가는 데만 봐도 현역이 더 많은 걸 봐도 공부가 반드시 노력에 비례하는 건 아니래

 

근데 가만히 듣고 보니 맞는거 같기도...

 

생각해보니 고딩때 반드시 열심히 하고 성실한 순서대로 대학 잘가진 않더라...

 

교갤러들 그래도 학교다닐때 공부 잘했던 사람들이니까 그냥 생각 듣고 싶어서...

 

공부 적성 아닌애 억지로 공부시켜봣자 소용없나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