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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생각을 하는 것 부터가 이미 유전자가 뒷받침 되니까 할 수 있는 소리임.







ㅆㅎㅌㅊ 유전자 가진 애들은 본능을 거스르는 1시간의 공부조차 버거워한다.






그 애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나중에 현장 나가서 어떻게 부진아 지도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