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생각을 하는 것 부터가 이미 유전자가 뒷받침 되니까 할 수 있는 소리임.
ㅆㅎㅌㅊ 유전자 가진 애들은 본능을 거스르는 1시간의 공부조차 버거워한다.
그 애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나중에 현장 나가서 어떻게 부진아 지도하려고?
라는 생각을 하는 것 부터가 이미 유전자가 뒷받침 되니까 할 수 있는 소리임.
ㅆㅎㅌㅊ 유전자 가진 애들은 본능을 거스르는 1시간의 공부조차 버거워한다.
그 애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나중에 현장 나가서 어떻게 부진아 지도하려고?
ㅇㅇ 지도 이만큼 해서 이루었으니 당연히 남도 이만큼 하면 이룰거라 생각하는 거지. 하지만 '그 만큼' 노력하는 것 조차 이미 재능의 차이 수 있다는 게 문제지.
그렇게 얘기하는게 불합리하지. 이미 교대 성적이면 누적백분위로 7%정돈데 그걸 개나소나라고 평가하는거 자체가 이미 어느정도 재능이 있다고 봐야지 ㅇㅇ
영화 가타카를 안보셧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