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쉬고 내일 가서 또 공부해야지..아 피곤하다. 뭔가 아웃풋을 해보고싶은데 강사 강의를 사야되나 고민되는 요즘이다뭔가 내가 할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은 없지만그래도 믿지 않으면 못할것 같아서 일단은 억지로라도 자신을 믿어본다 ㅠㅠ임고생들 10주만 화이팅하자오늘 밥먹는데 10주후 이시간이면 탈 시험이라는게 실감이 안나더라그래도 그 밥먹고 또 졸은건 안비밀 ㅡㅡ
아마 문풀말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암튼 나도 많이 중간에 자는듯..ㅉ 다른 애들은 아웃풋 잘하는데 나는 뭐하는가 싶은 생각도 들지만 그냥 신경안쓰기로 했음
문풀 구지 안사도됨 ㅋㅋ 난 안사고 자료구해서 풀기만함 다른애들이랑 비교 안하는게 니 정신건강에 좋다 컨디션 조절 잘해라 작년에 나는 공부안되는날은 좀 일찍나와서 맥주마시고 풀었음ㅋㅋ
주말엔 공부하기가 싫다..ㅉ
나는 아웃풋을 위에말한것처럼 문풀과 모고 짝스터디로 해결함. 지금은 대충 윤곽만 잡혀있어도 됨 한달전부터 시험장들어가기전까지 달달 외우면 된다
나도짝스 강추한다 오늘도 짝스아니였으면 남지도않았을거다
누가 나를 계속 지식테스트 해줬음 좋겠다 자극받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