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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에는 경찰대 준비하고 있었고 아버지는 미얀마 정부와 정미기 수출권 때문에 대사관에 왔다 갔다 했는데 ..

20대 초중반때는 대구교대 다니면서 좋아하는 누나가 경대 의대라고 공부해야 한다고 이상한 짓 하면서 무휴학 반수하다가 결국 완전 망했지만

전국 484등도 나오고 했는데 ..

이렇게 눈에만 띄고 카투사도 12월에 안 되고 .

군대와서 참 비참하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작년에 논술 13점에 교직 51점으로 세종시에 3점 4점 정도 높길레 합격할 줄 알았는데 점수도 말 안 해줬는데

-5점 차로 광탈하고

 

너무 힘들다 .

군대 조금있으면 전역인데

나이도 많고

나도 ,

아버지 친구 분 아드님처럼 y 의대 출신에 공장도 3개 이상 있고 비엠더블유도 있고 그래도 그런 누나 만날 수 있었을까만은 사람 마음은 맘대로 안 되기에 결혼은 어떻게 하고 어떻게 사냐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