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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에는 경찰대 준비하고 있었고 아버지는 미얀마 정부와 정미기 수출권 때문에 대사관에 왔다 갔다 했는데 ..
20대 초중반때는 대구교대 다니면서 좋아하는 누나가 경대 의대라고 공부해야 한다고 이상한 짓 하면서 무휴학 반수하다가 결국 완전 망했지만
전국 484등도 나오고 했는데 ..
이렇게 눈에만 띄고 카투사도 12월에 안 되고 .
군대와서 참 비참하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작년에 논술 13점에 교직 51점으로 세종시에 3점 4점 정도 높길레 합격할 줄 알았는데 점수도 말 안 해줬는데
-5점 차로 광탈하고
너무 힘들다 .
군대 조금있으면 전역인데
나이도 많고
나도 ,
아버지 친구 분 아드님처럼 y 의대 출신에 공장도 3개 이상 있고 비엠더블유도 있고 그래도 그런 누나 만날 수 있었을까만은 사람 마음은 맘대로 안 되기에 결혼은 어떻게 하고 어떻게 사냐 힘들다 .
진짜다! 진짜가 나타났다!
진짜 어떻게든 임용 합격하고 밉상 받을 짓이겠지만 공부 더해서 35살 될때까지 행시 어떻게라도 합격하고 , 아버지 아시는 스포츠 센터 사장님같이 100억대의 스포츠 센터 건물에 ,그리고 아버지가 한국 종합농기계 이화 농기계 한일 금성 삼성 절단기 등 여러 거래처 있는데 ,그냥 전국 거래처 다 하시면 좋겠고 그래도 ,내가 좋아했던 뉴욕에 있는 누나나 의사인 누나는 결혼 했을 것이기에 그냥 그렇고 너무 슬프다
군대에서 너무 무시당하고 악몽이였는데 , 조금 있으면 100 대니까 진짜 이 삶이 사회에서도 이어질까봐 두렵다 .작년에 합격해서야 했는데 합격선에 플러스 4점이 마이너스 5점이 되다니
야망있으시네여
설마 민국????
여전히 말을이해하기힘들다
이젠 의대의 꿈은 접고 행시에 뜻을 두시다니.. 역시 교통령 갓밍국 답습니다..
역시 남의 군대는 빨리 간당께~!! 민국이 엊그제 군대 간거 같은데 이제 몇달뒤면 전역한다니... 이번에 떨어지면 내년에 같이 시험보겠네
민국아 세월호땜시 행시 전보다 반절밖에 안뽑는데ㅠㅜㅠ 같이 세월호 특별법 out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