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고민과 성찰이 필요한 것 같다
그리고 그것을 내면화하고 행동으로 보이는 것 까지도.

그걸 삶에서도 배우고 책에서도 배우는데
난 다른 사람의 얘기를 들으며 배우는게 좋더라

누구를 카피하고 싶다기보다는
나 혼자서만 생각하고 판단하는건 한계가 많아서 ㅎㅎ
좀 부끄럽지만 교갤을 하는 이유도 그런 면이 크다

뒤늦게 중2병이 도졌는지 난 내 가치관이나 신념을
뚜렷하게(?) 갖고 싶다는 욕망이 생겨버림..
학점 걱정이나 작은 유흥만 관심가지는 교대가 지겨워서 그런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