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군필이고 입학하면 24살 1학년입니다. 


교대생 입장에서는 기분 나쁜 글이겠지만, 저 혼자 생각하기에는 너무 답답해서 올리겠습니다.


처음에 전역하고 재수를 결심한 계기는 전적대가 지방대 경영학과 입니다. 그치만 군대에서 취업의 암담함에 대해서 많이 생각한 결과


박봉이지만 안정적이고해서 교대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바람이 들어서 2년제 전문대 나와서 대기업 생산직으로 취업해서


많은 돈을 받고 살아보자 이런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하 미치겠습니다. 돈을 보자면 전문대로 가고싶고, 안정성과 훗날의 커리어를 위해서라면 교대로 가고싶습니다.


제가 지금 미친 생각을 하는건가요?? 현직교사님들 말씀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