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일단 183/61 서울 20대 남자임

A. 28살 여자. 참하다는 이미지가 강하고 외모는 동양적이긴한데 매력적인 동양미모임 ㅇㅇ 검소한거 같구 애들좋아하구 수업 잘하더라 천상 선생인듯  집은 평밤한거 같구 내가 몇번 말걸고 했으나 성격이 소심한지 많이 쑥스러워함...진도가 안나감  



B. 학기초부터 나한테 엄청 들이댐; 마르고 하얀피부를 가졌으나 씀씀이가 해프고 여행충... 부부교사는 원하는거 같은데 딱히 떠벌리지않음.  술자리에서  나보고 대놓고 지 어떻게 생각하냐는둥 내가 수트가 잘어울린다는둥 주절주절 씨부림. 난 관심조차 없으나 집이 잘 살고 A보다 더 예쁨 그리고 남자임.

선택 지도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