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오늘 꿀같은 일과마치고퇴근해서 멍때리고놀고있는데


11시쯤 뿡뿡이닮은 B에게 전화옴 술마신거같은데..


나와보라는식으로말해서 잠깐 나갔더니 우리학교 샘들 몇있고 분위기는 막 나오자마자 박수치고 아나..


코꿰게생겼다 


내가 원하는 해결책은 


욕을먹지않는선에서..

잘끊어내고싶다..어떻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