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습 첫날엔 다들 단정하면서 수수하게 입지만 며칠 지나면 여교생 한명의 치마가 갑자기 짧아진다. 그후엔 모든 교생들 치마가 다 짧아지고 마지막날엔 핫팬츠까지 입고온다.
2. 여교생 한명이 교구 잘만들고 수업 잘하면 다음날 동료 여교생은 그보다 더 삐까번쩍하게 교구만들고 더 수업도 잘함. 그후 경쟁이 붙음
3. 실습 뒤풀이때 뒷담화의 대상은 바로 자리에 없는 여교생. 주동자는 그 여교생과 희희낙낙거린 여교생.
모든 실습을 끝마친 임고생의 개인적 의견
부정할수가 없다
1,2,3번 모두 교대에서도 느낄수있는거아니냐 ㅋㅋ 1,2번은 조별과제할때 발표 뒷번호로 갈수록 양이 많아짐 3번은 머 일상 ㅋㅋ
왜 난 별로 못느꼈지
보적보가 맞기는 한데 난 3번은 진짜 아닌거같고.. 1번은 치마길이까지 관심가져본적이 없어서 모르겠고. 2번은 그냥 딱히 여자로 제한을 두지 않더라도 늘 그렇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