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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땅크가 과거 대선때 말했던 것처럼

좌좀들은 어떻게든 이 정권을 무너뜨리고 끌어내리는데

혈안이 되어있다.

가장좋은 수단이 과거 광우병이나 부정선거의혹 ,

일베 국정원설, 세월호 유언비어등

말도 안되는 유언비어를 적당히 감성에 호소하듯 가공해

인터넷 공간에 퍼다 날랐고 큰 재미를 봤었다.

하지만 일베라는 좌좀입장에서는 아주 죶같은 사이트가

나타났고 팩트로 죠지기 시작했다.

더불어 최근 무분별한 유언비어 척결을 위한 테스크포스가

생겨 예전처럼 함부로 거짓부렁 키보드질 했다가는

저녁에 경찰서에서 조서쓰고 형사님이랑 설렁탕 먹게되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좌좀의 강력한 무기가 이제는 자신들을 옥죄는

칼이 되어 돌아온것이다.



씹선비의 시대는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