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편두통
시험이 54일 앞으로 다가오자 실과각론은 무자비한 양으로 수험생을 후려친다.
국가수준 교육과정은 중요 하다고 하는데 아직 못 외웠다.
방대한 시험범위에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온다.
강사 문풀 풀어보면 아는게 거의 없다.
나름 꾸준히 해왔다고 생각했는데 서글프다. 공부방법이 틀린것인가....ㅉ..
제발 붙었서면.....
임고동지들.. 당신의 교육과정은 안녕하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