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객관적으로 정리해보자
08학번부터 10학번까지가 교대 황금기라고 보면되고 앞으로는 황금기 없다
근데 잘봐봐
05부터 07까지는 원래 하향세였고 그때 티오는 지금보다 훨씬 덜 났다. 지금 상황에서 6000명 많이 난거다
반드시 내년 학번부터는 헬게이트 까진 아니라도 그 서광이 열린다. 나는 그 모습이 05~07수준정도로 될거라고 보고 더 심하지는 않을거라고 본다
근데 지금의 문제는 결국 서울경기 및 몇몇 광역시의 재정 적자로 인한 명퇴예산 급감이다.
올해 학번들은 교대 호시절만 본 세대들이기 때문에 지금 티오도 감사하다는 생각을 못한다(서울은 제외... 고사 지내드려야할듯)
서울로 응시하는 사람의 구성성분을 보면 설교대생과 설살다가 입학성적의 벽으로 인해 지방으로 러시 갔다가 다시 오고자하는 장수생무리들
그리고 경인교대 및 서울라이프 꿈꾸는 사람들이다... 결국 허수는 없다.. 근데 교대 호시절만 본 11학번 아가들은 뭣도 모르고 패기있게 서울지르거나 광역시 지른다
근데 재밌는 얘기 해줄까?
06에서 07학번때 광역시 교대에서 도지역도 3:1찍었을땐 비메이져과에서 남자 임고생 다 탈락이었다
거짓말 같지?
레알 참트루니까 후달리지마라 올해학번들은 도지역 응시해서 고득점으로 광역시 인접한 도지역으로 발령을 목표로 해라
형아의 현실적인 충고다.
갓남갓남 하며 디펜질 한다고 생각까진 안들어도 과연 모든 도지역이 올해와 같이 풍년일까?
나는 그렇게 안본다.
조만간 5년내로 티오 4000까지 떨어진다.
군대안간 곶휴성님들은 정신차리고 내신준비까지 철저히해서 헬게이트 안타도록 노력해라
어느지역이든 선생이란 감투 빨리 쓰는게 우선이란 현실을 직시하고
자기 임용준비상황이나 경쟁률 잘 관측해서 무리한 결정은 피하는게 현실적인 선택이다.
그리고 11학번은 올해 많이 난거니까 절대 우울해 하지말고 정신차리고 공부해라
너희가 본건 비정상적인 교대 호시절이다.(즉 낮은 입결로 입학하여 개꿀임용을 본것을 말한다. 05~07)
01~04때는 사실 sky버리고 온 분들도 있고 약대버리고 온 여자동기들도 많았다.
그러니 꿀임용 받았던건 그냥 어느정도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자
내년 꿀? 절대 아니다 잘나야 5000 중반이고 5000초반
13학번은 5000컷에서 갈거고
14는 대선영향으로 랜덤이긴하나 4500~5000선이라고 예측한다. 실제 교육부 티오 예상에도 그렇게 흘러간다
11들아 괜히 광역시 헛바람 들지말고 현실적으로 대처하고
이번입시생들은 아직까지 사대급으로 가기에는 많이 멀었으니 아직까진 와도 된다. 와서 열심히만 하면 말이다.
그리고 언론에서 헬이라고 하는거는 그 기사보니 서울만 좀 포커스 맞춰서 그런거지 나머지는 아직도 내가볼땐 너희 입결로 볼땐 호시절이다.
그러니 입시생들은 컴터 그만하고 공부해라
그냥 매년 이런 상황에서 멘탈 흔들리는 후배들 안타까워 글쓴다
지금 14남자중에서 설경광 노리는 사람은 군대 도중 갔다와서 도전하는 건 어떨까요 선배님
내년부터 사학년 총정원 사천명대임
그때 그시절이 점점 다가온다!! 그래도 그시절에 광주붙은 선배들... 대단하시던데 부럽다고하면 등수가 낮다고 9월발령이다 겸손하시던 그모습... 지금11 티오는 그시절 발끝도 못가지
네 다음 좆문가~
ㅋㅋㅋ 이 얘기는 내가 08학번 입학 할 때부터 쭉~ 들어왔다ㅋㅋ 너희들은 헬이다 무조건 티오 망했다 하지만 08~11까지 결국 개 꿀티오ㅋㅋ 나는 12학번이 역대급 티오 나올것같은데? 두고봐라ㅋㅋ
지랄하세요 올해 작년과 똑같거든 ? 지랄을 해라 작작 해라 니가 무당이냐 ? 하루이틀 일어나는 것도 못맞추면서 잘난척은 야 이틀만에 사전티오 보다 2000명 가가히 증가했다 잘난척하지마라 항상 똑같은 말 지겹지 않냐?
내년은 좆망 확정이다 글 5개 이상 올라오면 좆나 흥하던데 이런글 더 올라오길 기원함.
지금 명퇴 신청 역대 최다에 예산 확보했다고 하던데? 거기다 입학생 매년 줄여서 13학번 아마 그리 많지도 않을 거고. 나도 내년이 역대 최고 꿀이라 예상. 광역시는 언제나 힘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