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고 카페에 올리면 괜한 오디펜글 시비에 휘말릴까 여기에 올려봅니다.

제 출신지가 전남이고 출신 교대가 대구교대인데

전남 생각하다가 오늘 경북 to 나온 거 보고 갈팡질팡하는 중입니다. 조용한 시골 생활하는 게 꺼려지지도 않고 부모님 생각하면 전남 치는 게 당연한데, 임고 카페에서 봐왔던 전남 현직 선생님들의 생생한 경험담 때문에 원서 쓸 때 되니 막막하네요. 동기들 대부분이 경북 친다는 것은 보너스.

전남 선생님들, 전남이 그렇게 교직생활하기 힘든 곳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