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도 ㅅㅂ 좀 하려면 지능적으로 해야지
그냥 여기저기 옮겨 다녀요 이 ㅈㄹ하는데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옮겨다니기 싫으면 처음에 발령받을 때부터 한 지역에서 연속 근무하는 급지 지역을 지원하면 되는거다
그런 급지가 꼭 농촌이나 군 지역에 있는게 아니고 중소도시나 도농복합형 대도시 언저리에도 많이 있기 때문에 이런 지역을 노리면 되는거다
단, 그런 지역은 현직들의 인기가 높기 때문에 발령 받을 때는 일단 좀 인기 없어 보이는데로 초임발령 받고
나중에 전보 내신 내서 그쪽에 정착하면 되는거다
이 테크가 괜찮은게 나중에 희망지 써 낼 때 특히 여자애들이 급지 이 딴거 신경 안 쓰고 무조건 수원이나 성남 고양
이런 데 써서 내기 때문이다. 이런 데를 처음부터 받으면 인사규정 상 디펜 치는 애들 말 처럼 평생 옮겨 다닐 가능성이 높다
그러니까 일단 경기 써서 합격한 다음에 급지 눈치 봐서 쓰면 된다 할 것이다.
저거는 거의 대부분의 도지역에 공통적인건데 충남도 나중에 여자애들이 우왕 성적 높당 이 ㅈㄹ하면서 천안 존나 희망지로 써내고 곧휴 새끼들도 ㄹㅇ 멍청해선지 그 대오에 동참함 그래서 존나 꿀급지는 텅텅빈다 꿀급지 봐서 써 내면 그쪽으로 3발남ㅇㅇ 근데 천안 같은데는 지원자가 많으니까 성적을 고려해서 추첨하는데 거기서 떨어지면 가장 교원 수요가 많은(이를 테면 청양) 이런데 발령나는 거다 내 후배도 임고 성적 존나 좋아서 천안 썼다가 떨어져서 태안 갔음ㅇㅇ
충남이 희망지 배정할 때 무조건 성적만 보는게 아니라 성적하고 희망지 발령하고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 듯
그리고 아까 시간 없어서 못 썼는데 발령 나는거는 해당 교육청의 발령 정책과 큰 연관이 있다 충남 처럼 교육청하고 도청하고 협력이 잘 되서 금전적 여유가 많아서 최대한 발령을 빨리 내버리는 기조인 곳은 희망지와 큰 구애받지 않고 빈 자리에 무조건 꽂아 넣는 식이 많고 반대로 서울이나 경기도처럼 예산 상황이 ㅈ망이라 발령이 존나 늦게 나면 희망지가 어느 정도 고려된다
근데 ㅅㅂ 이 문제는 일단 합격하고 난 다음에 생각해야 할 것이므로 너네는 그냥 닥치고 공부해서 임고 합격하면 될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