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개요
사람에게 적용할 때는 일반적으로 머리숱이 줄어드는 현상을 말한다. 크게 정수리의 머리숱이 줄어들고 이마선이 후퇴하는 남성형 탈모와 성별에 관계 없이 나타날 수 있는 스트레스성 원형탈모로 나눠진다. 예전에는 중년 이후의 남성에게 일어나는 일로 치부하는 경향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연령이나 성별에 연관성 없이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경향이 일어나고 있다. 탈모라고 하는 건 일종의 병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면 이로 인한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다. 대부분 자신감의 문제까지 가기 때문에 혹여나 탈모라고 확진 혹은 의심 받는 사람에게 탈모로 놀리는 일은 없도록 하자. 그냥 외모로 까는 것보다 오히려 이쪽을 훨씬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
역사적으로 엄청났기에 카이사르조차도 나이가 들면서 이걸로 무척 고민했다고 한다. 당시에 탈모 방지로 특효가 있다는 온갖 민간요법을 썼는데 그 방법이라는 게 각종 동물의 똥과 여러 식물을 섞어 만든 약을 머리에 바른다든지(...) 하는 방법이었다. 당연히 효과가 없었기에 카이사르는 결국 뒷머리를 길게 기르고 그 뒷머리를 머리 위로 모자씌우듯 씌우고 월계관을 써서 다녔다고 한다...
1.2. 원인
여러 가지를 꼽고 있으나 가장 현실적으로 설득력 있는 것은 유전적 요인과 스트레스이다. 하지만 유전적 요인으로 인한 탈모와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는 큰 차이를 보이는데,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는 대개 원형탈모이고 치료가 가능하지만 유전적인 요인으로 인한 탈모는 보통 이마선이나 정수리부터 진행되고 치료(완치)도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이런 경우에는 유전이 근본적 원인이고, 생활 습관, 건강 상태, 환경적 요인, 스트레스 등은 유전으로 인한 근본적 원인에 의한 탈모 발생을 점점 악화시키는 2차적이고 간접적 요인일 뿐이다. 머리털의 탈모에는 테스토스테론이 5알파 환원효소와 결합하며 생겨나는 DHT가 기여한다고 알려져 있다.
탈모 유전자는 부계와 모계 모두에서 유전될 수 있다. 탈모에 관한 속설 중에 '탈모는 대를 걸러서 나타난다'는 말이 있는데 과학적으로 근거가 없는 말이다. 이는 탈모 유전자가 불안정하게 발현되는 현상, 즉 탈모 유전자를 갖고 있어도 간혹 발현이 되지 않는 경우를 착각한 것이다. 따라서 자신의 탈모 유전을 확인해 보려면 친가와 외가의 2대 조상과 형제까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현재 탈모 유전자 보유 여부를 검사해 주는 회사가 있긴 한데,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고 별로 신뢰도도 높진 않다.
탈모의 원인이 DHT 라는것과 프로페시아가 탈모약으로 등장한 케이스는 과학적 사실이라기보다는 우연에 의해 밝혀진바가 크다. 프로페시아는 본래 전립선 비대증 환자를 대상으로 개발된 프로스카라는 약의 성분(Finastride)을 1/5 로 줄여서 시판한것으로, 프로스카를 복용한 전립선 비대증 환자들이 갑자기 발모가 되는 부작용을 겪은것에 착안하여 용량을 1/5 로 줄인 1mg 으로 임상실험을 거쳐 출시한 약이다. 그냥 전립선에만 작용하는 호르몬인 줄 알았는데 탈모에도 작용하는 호르몬이라는 걸 우연히 발견한 경우이다. 그리고, 이 Finastride 가 몸에서 하는 일이 바로 5알파 환원효소를 없애서 테스토스테론이 DHT 로 변환되는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2] 즉, 프로스카를 복옹하니 발모가 됐고, 프로스카가 하는일이 DHT 생성을 억제하는것이니 DHT 는 탈모의 원인이라 추리한 셈이다.
탈모 예방으로 두피마사지를 한답시고 빗으로 두피를 두드리는 행위는 오히려 탈모가 되는 원인이 된다고하니 하지말자. 또한 탈모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또는 아예 발모 효과까지 있다고 광고하는 샴푸들이 많은데 속지말자. 샴푸로는 탈모 치료나 발모는 불가능하다고 봐도 된다. 단지 성분 좋은 샴푸를 쓰면 일반 샴푸를 썼을 때보다 상태가 조금 더 덜 악화되는 정도다. 그리고 머리를 짧게 깎으면 탈모가 완화된다는 말이 있는데 단순한 논리로 이 얼마나 우스운 개드립인지 알 수 있다. 머리가 짧으면 몇올이 빠지는지 잘 알수가 없으니 안 빠지는 것처럼 보일 뿐이다. 빠질 머리는 긴 장빌이든 빡빡머리든 빠진다. 항상 빡빡 깎고 다녔던 공을 정말 잘 찼던 축구 선수만 봐도 알 수 있다. 다만 머리를 짧게 깎으면 탈모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으니 더 빨리 경각심을 가지고 피부과에 가서 약을 처방받을 수 있는 정도다.
탈모클리닉에서 권장하는 일상생활에서의 탈모 예방책과 원인이라고 하는 것들은 다음과 같다. 물론 이는 유전 등에 의한 근본적인 탈모 해결책이 되지는 못한다.
1. 너무 뜨거운 물에 머리를 오래 감지 말 것
2. 머리를 말릴 때 수건을 벅벅 세게 닦는 일을 자제할 것
3. 왁스나 스프레이를 한 다음에는 반드시 머리를 감고나서 잘 것
4. 수면시간을 일정하게 할 것.
5. 스트레스를 되도록 적게 받을 것
6. 헤어드라이기를 너무 가까이 대거나 오랫동안 쓰지 말 것... 되도록 자연스럽게 말릴 것
7. 탈모 유전자를 타고나지 말 것
2. 머리를 말릴 때 수건을 벅벅 세게 닦는 일을 자제할 것
3. 왁스나 스프레이를 한 다음에는 반드시 머리를 감고나서 잘 것
4. 수면시간을 일정하게 할 것.
5. 스트레스를 되도록 적게 받을 것
6. 헤어드라이기를 너무 가까이 대거나 오랫동안 쓰지 말 것... 되도록 자연스럽게 말릴 것
7. 탈모 유전자를 타고나지 말 것
상식과 달리, 모자를 쓰면 탈모가 심해진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 거꾸로 바깥에서 모자를 쓰는게 오염에서 머리카락을 보호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다만 더러운 모자를 장기간 쓰는 게 탈모가 된다는 연구도 있지만 그 연구라는 게 사람마다 다른지라 다 맹신할 건 없다.
탈모는 본인이 인지하기 어렵다보니 오랜기간 진전되어 머리가 많이 빠진 이후에야 눈치채게 되는데, 이쯤되면 탈모 진행이 눈에 확연히 드러나게 된다. 즉, 20만모에서 10만모까지 줄어드는 동안에는 눈치채기 어렵지만 10만에서 그 이후로는 똑같은 속도로 줄어들어도 눈에 확 띈다. 탈모 환자들이 대부분 이 시점부터 머리를 숨기려고 모자를 쓰다보니 모자가 탈모에 안 좋다는 상식이 자리잡은 것. 물론 더러운 모자를 쓰면 두피에 손상이 갈 순 있다.
1.3. 증상
이마 라인이 좀 심하게 M자 모양이 되면 유전적 요인으로 인한 탈모를 의심해 봐야 하니, 바로 피부과를 방문해서 의사에게 보여주도록 하자. 빨리 발견하면 빨리 발견할 수록 지킬 수 있는 머리카락의 양이 다르기 때문에 주저하지 말고 내방하라. 검진 한 번 하는 데는 큰 돈 들지 않는다.
탈모증상을 인지했을 경우 탈모전문치료센터 같은 곳이 아닌 일반 피부과로 가서 약물처방을 받아야 한다. 현재로서는 약물이 거의 유일하면서도 가장 효과 있는 치료 방법이다.그 외에 레이저 시술, 메조테라피 등이 있고 줄기세포를 응용한 치료법도 등장했는데 일반적인 줄기세포는 별 효과가 없고, 하버드 의대에서 개발된 스마트 프렙이라는 시술이 주목을 받고 있는 듯 하지만 아직 명확히 검증되지 않았다. 물론 고가이다.
탈모라고 부르기 힘든 경우도 있는데 머리카락이 대량으로 빠지지는 않지만 모근이 너무 약해서 약한 충격에도 술술 빠지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이 경우가 더 답이 없다고 한다. 머리를 이식해도 잘 빠지고, 약을 먹어도 잘 빠지기 때문에...
스트레스성 탈모의 경우 속눈썹도 머리카락과 같이 빠지는 경우가 있다.
1.4. 치료법
원형 탈모 치료제가 발견되었다.
# 개발자 세계 최대 부호 예약 그러나 이 경우에는 자가면역질환으로 인해 자신의 면역체계가 자신의 체모를 공격하는 경우에 해당하는 치료제이므로, 전형적인 남성형 탈모와는 별 관련이 없다.
# 개발자 세계 최대 부호 예약 그러나 이 경우에는 자가면역질환으로 인해 자신의 면역체계가 자신의 체모를 공격하는 경우에 해당하는 치료제이므로, 전형적인 남성형 탈모와는 별 관련이 없다.2013년 7월까지의 본 위키의 자료에 따르면 남성형 탈모는 비록 생존에는 지장이 없지만, 그렇다고 치료법은 또 없어서 불치병으로 분류하고 있다. 이 항목은 치료법이 아니라 대처법이라고 봐야 하지만 그래도 증상을 많이 완화시키거나 늦출 수 있는 방법들이다.
미디어 작품에서는 비토리오 데 시카와 오슨 웰즈 감독이 카메오로 나오고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아내 샤론 테이트의 유작(...찰스 맨슨이란 천하의 개쌍놈 패거리에게 끔살..)인 12+1 (1969)라는 이탈리아와 프랑스 합작 코미디영화에서는 숙모가 남겨준 거액 재산을 넣은 의자를 모르고 팔아서 이걸 찾기위해 여러 지역을 떠돌면서 벌어지는 줄거리를 다루고 있는데 그 돈을 결국 뜻하지않고 기부하고 돌아온 주인공이 온갖 소동 끝에 단기간에 사람 털이 빨리 자라게 하는 발명을 하면서 이제 난 부자다~ 기뻐하며 끝나는 줄거리를 담고 있는데 정말 이런걸 이룬다면 결코 영화 속 허구가 아닐 것이다.
1.4.1. 약물
현재 유전적 탈모에 대한 대처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어떤 방법을 선택하건 약물적인 치료는 반드시 들어간다. 약물에는 피나스테라이드 성분의 내복약과 두피에 직접 바르는 미녹시딜 계통의 약이 있는데, 병원에서는 아무래도 복용이 편리하고 효과가 비교적 명확하게 나타나는 내복약 쪽을 조금 더 일반적으로 많이 쓴다. 두피에 직접 바르는 약으로는 미녹시딜 성분의 마이녹실이나 로게인, 스칼프 메드 등이 있으며, 이쪽은 일반의약품이라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개인적으로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다.
남성 탈모에 쓰이는 내복약으로 가장 잘 알려진 것은 프로페시아[3]인데, 수입 약품이고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가격이 꽤 부담이 되는 편이다.[4] 전문의약품이므로 의사의 처방전이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기대할 있는 경우는 '탈모지연' 혹은 '탈모 일시정지' 정도이지만 정수리 탈모에는 꽤 효과가 있다. M자 탈모의 경우는 덜 빠지는 정도가 대부분이다. 물론 초기 M자 탈모의 경우에는 발모의 효과가 있을 수 있으며, 관자놀이와 이마의 탈모가 오래되어 이미 모낭이 사멸한 경우라면 그 부위의 발모는 어렵다고 알려져 있다. 여러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수많은 탈모환자들이 복용을 하는 것은 확실한 효과는 있다는 증거이다. 프로페시아의 카피약은 국내에도 많이 나와 있다. 참고로 발모제는 아직까지 개발된 일이 없으니 발모제 운운하는 건 모조리 사기라고 보면 된다. 소위 두피 영양제로 코팅해 모발을 굵게 보이게 하는 게 고작이다. 솔직히 그냥 화장품 수준.
부작용에 대해서는 실제 인터넷상의 경험담을 보면 의외로 성욕 감퇴나 정액 감소 등의 성관련 부작용을 호소하는 이들이 자주 보이며 개중 몇몇은 끊고 나서도 원상복귀가 안되었다고 주장하는 이들도 가끔 보이긴 한다. 그러나 의학적으로 볼 때 순수하게 약물에 의해 발생하는 부작용은 전체의 대략 1% 정도 수준에 불과하다고 한다. 나머지는 심리적 불안감에 기인한 영향이거나, 자연스러운 노화에 의한 성욕 감퇴를 약물에 의한 부작용으로 착각하는 경우에 해당한다.[5] 이쯤 오면 머리카락이냐 성생활이냐의 고민이 따르게 되겠지만 프로페시아가 상당히 고가이긴 하지만, 좀 더 저렴한 카피약(제네릭)을 처방 받을 수도 있다. 이런 카피약들은 프로페시아와 성분이 동일하며 효과에도 별 차이가 없다.
또한 가임기 여성에게는 기형아 출생 가능성이라는 크리티컬한 부작용[6]이 있어 복용은 물론, 피부나 호흡기를 통해 성분이 흡수될 가능성도 있어 접촉까지도 금기시된다. 가족 중 가임기 여성이 있는 경우, 특히 그 가족이/그 가족'과' 2세 생산을 계획중이라면 약품 관리를 아주 철저히 해야 한다. 개별적으로 나온 피나스테라이드 1mg 제제의 경우에는 약 외부에 코팅이 되어있으므로, 여성이 직접 노출된 약을 꾹꾹 만지지만 않는다면 별 상관이 없지만, 쪼개어 먹는 프로스카의 경우에는 가루가 날려서 주변에 남을 수 있으므로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하지만 다행히 아직까지 프로페시아를 복용하고 있는 남성의 배우자가 임신한 경우, 태아에게 문제가 일어난 케이스는 보고되지 않았다. 참고로 남성의 정액을 통해 약물 성분이 여성의 인체에 전달될 가능성은 없으니 안심해도 된다. [7]
다시 말해 탈모에 효과가 있다고 검증된 약품으로는 피나스테라이드 제제의 먹는 약과, 미녹시딜 제제의 바르는 약 두 종류 뿐이다. 그 이외에는 과학적으로 효능이 검증된 약품이 아직 없다.
참고로 피나스테라이드 성분의 약이 탈모 치료제 목적으로 FDA 승인을 받은 것이 1997년으로 불과 십수년 전이다. 그 전에는 탈모 치료제 자체가 전무했던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더 좋은 약이나 효과적인 치료법이 개발될 것이라 기대하면서, 그 때까지 열심히 약으로 버티는 수 밖에...
1.4.2. 모발이식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위에서 언급한 방법으로 사실상 발모의 효과를 낼 수는 없다. 정말 생활하기 불편할 정도의 머리숱을 가진 사람이라면 다른 방법에 시간투자하지 말고 모발 이식을 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8] 국내보다 해외에서 수술 받는 것이 가성비가 더 높다.(터키, 캐나다, 중국 등이 대표적이다.) 대부분의 경우 탈모의 영향을 받지 않는 후두부의 머리카락으로 정수리나 이마에 심는다. 그러나 사람마다 머리카락 생착률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축구선수처럼 2차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고 약물 치료도 병행해야 큰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유의해야 한다.[9] 고로 금전적 여유와 노력만 있으면 사실상 웬만한 탈모도 커버할 수 있을 정도라는 뜻이다.
그러나 한계점은 존재한다. 사람의 머리를 모두 채우는 데 필요한 모발은 10만모 이상이고, 후두부(뒷머리) 모발을 이식해서 심는 방식은 2차 수술을 해도 최대 6천모가 일반적인 한계이다.(소수지만 한국인이 7천모 이상 이식하는 경우도 있긴 있다고 한다. 뒷머리숱이 많은 사례다.) 사실상 대머리에 가까운 상태라면 머리를 '널어놓는' 수준 밖에는 회복이 안 되고, 머리가 어느 정도 있는 경우에도 비탈모인처럼 머리숱을 가질 수는 없다.[10] 뒷머리 이외에 수염이나 다리털, 가슴털 등을 이식하는 방식 역시 연구되고 있으나 이 역시 머리숱을 채우기에는 부족한 양인데다가 머리카락과 모발의 성질이 차이가 나므로 한계[11]가 있다. 두가지를 동시에 병행하는 경우가 있다. 개털이 이중으로 되어 있듯이 사람 머리카락을 이중으로 만들어 대머리처럼 안 보이게 하는 방법이다. 다리나 가슴에서 털을 대량으로 확보해서 그것을 먼저 이식한 뒤에, 후두부 모발을 1년정도 뒤에 심는 방법이다. 이렇게 하면, 머리를 더 많이 심을 수 있다고 하며, 두피가 잘 안 보이니, 대머리로 안 보인다는, 수술의 목적을 달성한 셈이다. 문제는 시간과 비용, 그리고 머리카락 외에 확보가능한 모발의 양이다. 특히나 동양인은 몸에 털이 없는 편이라, 몇천모를 확보해야하는데, 확보도 힘들 수 있기 때문이다.[12]
이에 대해 현재 의학계에서는 '모낭복제'(자기 머리 자체를 복제하는 것)를 연구하여 무한정 이식을 할 수 있는 방식을 연구중이지만 아직 글렀어렵다. 따라서 현재로는 약물 복용으로 탈모를 최대한 지연시키며 최대한 머리숱을 '있어보이게' 하는 방식으로 모발이식하는 것을 최선으로 추구하고 있을 뿐이다.[13]
1.5. 탈모를 두려워하지 않는마음가짐
이식 수술로 커버하는 것도 한계가 있기 마련이므로 머리숱이 줄어들기 시작하는 이상 체념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 또 평생 약을 계속 복용하는 것도 비용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부담이 된다. 어차피 나이가 들면 남자의 경우 헤어라인이 올라가고 머리숱이 줄어드는 건 어쩔 수 없다. 그냥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기에는 너무 힘들지만이 편할 것이다.
그래도 이곳 저곳에서 성능 좋은 발모제를 죽어라고 개발하고 있으니 희망을 버리지 말자. 근데 매년 엄청난 발모제가 나올 것이라며 임상실험 소식은 들려오는데 실용화는 언제쯤 되려나...
몸이 아플땐 인터넷 검색보다는 진찰을 받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