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갤의 유일신 갇민국...
어리석고 가난하여 입술의 순결조차 지켜온지 3x년째...
그 석자 존함을 듣는것만으로도 짬이 덜찬 교갤러들은 갇.. 한마디를 내뱉으며 버러우할수밖에 없엇지
지금은 비록 국방의 의무를 다하느라 그분의 통닭같은 삶과 그 위엄이 예전만 못한데
한때 의대와 한의대를 두루 합격하시고 정미기와 농기계 사업을 크게 하시며 한가인 같은 여성과의 로맨스를 꿈꾸던
갇께서 어떻게 가난하고 소박하게 부부교사의 꿈을 꾸게되었는지 뉴비들을 알아야될 필요가 있다
도서관에서 노도와 같이 치킨무 국물을 들이키시고 의자를 바닥에 패대기치신 그분의 분노와
엘리베이터에서 남학생에게 멱살잡혀 폭행당하시며 노트북이 부서지는 수모와 민노당 선생에게 박해받으신 그분의 고난과
서포 김만중의 홍길동전 때문에 임용에서 떨어지신 시련.. 그 과정을
보고있자면 절로 눈물이 흐른다.. 그야말로 통닭같은 삶.. 대체 무슨 함축적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나
별로 좋지 않은게 분명한 통닭같은 삶.. 그야말로 통채로 튀겨지는것 말고는 퇴로가 없는 삶이 아닌가
어린 뉴비들아 이분이야 말로 우리의 스승이다.. 그야말로 교사다 반면교사...
마치 굶주린 자들에게 포만감을 주는 통닭처럼 제한몸 희생해서 우리에게 교훈을 주지 않았는가
찬양하라.. 갇..
갇 이번에 어디 치십니까
반면교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젇나 웃기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