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교대들어갔는데, 인상이 좀 험악하게 생김.. 내가 봐도 무표정일땐 조폭같이 보임..ㅠㅠ(군대에서도 선임들이 초면에 인상더럽다고 조폭생활하다가 왔냐고 물을정도임..ㅠㅠ)
키 182정도고 덩치가 좀 큰편임. (어렸을때 운동좀 하다가 그만 두고 그뒤로 헬스로 벌크업만 좀했음..) 근데 친구들이 근육돼지라고 놀리는 정도로 심각하게 고민은 안했는데..ㅠㅠ... 이번에 실습 갔을때 1학년 꼬마가 우는 거보고 진짜 당황했는데...ㅠㅠ 나도 외모만 조폭같을뿐 마음은 진짜여린데...
이나이에 성형까지 고민하게 될정도임...ㅠㅠ 애들아 나 무서워하지마라ㅠㅠ......
나 남잔데 구라 안치고 마동석 존나 멋있다고 느낌
목소리 톤을 살짝 높게 잡고 상냥하게 말해봐
실습갔을때 딱 너같은 새끼 있었다. 근육 존나많고 인상 더럽고 덩치크고, 근데 1학년에 떨어졌어. 그것도 남자는 걔 혼자. 근데 인기 존나많아서 1학년 전체가 걔만 보면 아주 미쳐달려들고 난리남. 교실 통제가 불가능해짐. 뭔 짓을 했는가 몰라도 여튼 본인 하기 나름이라는거여
dd
의외로 외모는 큰 영향 못준다. 저학년일수록 외모가 무섭고 좋고의 개념이 없어. 심지어 뭐가 이쁘다 싶은 가치관도 아직 뚜렷한 시기가 아님. 오히려 고학년이 외모에 영향 잘받음. 아무래도 너 행동이 싫었나보다 쌀쌀맞은거아님?
마동석내가가장좋아하는배우
마동석같이보이는게싫으면 얼굴탓을하지말고살을처빼 ㅂㅅ년아
컨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