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작년 기출/과락 수 보면
작년게 훨씬 문제가 쉽고(특히 국어의 기본 상식형 문제들...), 덕분에 과락자도 엄청 줄었음.
올해는 도지역 TO 초대박이라 미달설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최대한 다 합격시키려면 과락 거의 없게 만드는 방향으로 가야 될텐데
도지역때문에 과락방지용으로 주는 문제들 더 많아질거같다.
올해는 진짜 남은 시간동안 요약본만 계속 보고 가도 과락은 물론 40점도 넘길 수 있을듯.
재작년, 작년 기출/과락 수 보면
작년게 훨씬 문제가 쉽고(특히 국어의 기본 상식형 문제들...), 덕분에 과락자도 엄청 줄었음.
올해는 도지역 TO 초대박이라 미달설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최대한 다 합격시키려면 과락 거의 없게 만드는 방향으로 가야 될텐데
도지역때문에 과락방지용으로 주는 문제들 더 많아질거같다.
올해는 진짜 남은 시간동안 요약본만 계속 보고 가도 과락은 물론 40점도 넘길 수 있을듯.
그럼 반대로 ㅈ 같은 문제 많겠네... 평균점수는 유지할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드민턴, 삼로회로 가튼거 나오면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