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학사에서는 4~5칸 왔다갔다하는 판이었고
(원래 진학사가 짜게 주잖아)
메가에서는 환산점 4점? 5점? 넉넉히 남기고 최초합 붙는다 했었고
단 한가지 50만원 주고 컨설팅업체 가서 상담 안받은게 조금 마음에 걸리긴 했지
내가 원서질 ㅈ병신이라 떨어졌다고, 안전빵 안써서 떨어졌다고도 말할수 있지만 가장 큰건 입결이 폭발해서 운이 없어서 그랬던거
대교 최종입결 까보니까 내가 면접 평타임을 가정했을 때 , 최종컷이랑 내 환산점 차이가 0.3점이더라고
(난 남자예비 19번 받았었고 최종은 14번까지 돌았음)
그 이후 반수하면서 작년수능에서 틀렸던 문제 하나하나 되씹으면서 정말 피눈물 흘렸었다 정답률 70%짜리 사문 문제 실수한거랑 영어듣기 틀린게 너무 억울했음
하지만 지금은 괜찮아 서성한 이상 성적 꾸준히 나와주니까 9평같은경우 누백 0.5%로 연고인문 성적이고 아무리 수능미만잡이라 해도 올해는 무조건 성공할듯
6평땐 정말 상상도 하기 싫을 정도로 못봤지만, 그마저도 평백 91에 표점 510으로 지방교대 넉넉히 들어갈 점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