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하늘같으신 교대 재학중인 형누님들은 수험충을 보고 벌레취급을 하시는 거 다압니다.. 염치에도 불구하고 근데 교갤 1년째 오고있는데 교갤에 참 매사가 부정적이고 맨날 댓글에 욕만 하고 수험충을 쓰레기 보듯이 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교갤에 착한 사람들도 진심으로 후배로 오길 바라는 형누님들도 충고해주시는 분들도 많이 봤습니다. 전 전자한텐 하나도 고마운게 없습니다. 물론 혐오까진 아니구요 ;; 순전히 그분들도 노력해서 교대에 오셨으니 수험충들을 깔 자격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후자분들 같은 경우에는 항상 힘이 나고 고맙습니다. 수능 때까지 방심하지 않고 열심히 해서 광교 문부수고 저도 후자가 되도록 앞으로 교갤 자주 오겠습니다. 지금 이글올릴시간에 공부해라 하실분 분명히 있을 텐데 이글만 올리고 공부할겁니다. 후자분들한테 고맙다는 말씀드리고싶어서 두서없는 글 싸질렀습니다. 죄송합니다... 절하고 나가겠습니다. 교갤형누님들 절받으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