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인이였으니까 ...ㅜㅅ ㅜ .....그냥 아름다우셨어 좋아했지 뭐 ㅜㅅ ㅜ 그리고 ....정말 나한테도 희망을 가지게 해주는 분이셨고...그렇게 예쁘신 분이 남친과 학식 드시고 지하철 타고 같이 공부해서 합격하고 ㅜㅅ ㅜ
실과 최고 미인이였음 ㅜㅅ ㅜ ........
으헝 ㅜㅅ ㅜ 세로로 적어야 답이야 ..요번 시험 주요과목 암기한다고 막상 공지에 빨간 줄 있었는 2012 7월 고시 개정은 ㅜㅅ ㅜ 프린트만 하고 제대로 못 봤고 ㅜㅅ ㅜ .....
아 ......................................................................
ㅜㅅ ㅜ
눈물나네 ........ㅜㅅ ㅜ .....
임용 합격해서 ...노부모님 모시고 알뜰히 살아서 결혼할 준비를 해야 하는데 ㅜㅅ ㅜ ..
20대 후반까지 입술의 순결마저 지키고 있고 앞가림도 못하고 너무 어리석다 ㅜㅅ ㅜ ........
경북에 남아 있으신지 모르겠지만 결혼 하셨는지도 모르겠지만 워낙 미인이시
다 보니 ..연예인 누구 보다 키는 작지만 도플갱어인 여학생은 진짜 .....
남친 하고 지하철 타고 다니고 ,학식 드시고 , 교회 다니시고 같이 공부하셨어 둘 다 잘되시더라 ...
난 너무 어리석었다 ㅜㅅ ㅜ ....20대 후반까지 ..연애,그냥 완전 순결한 것은 ..내가 ..가난해서 누구 책임을 못 진다기 보다는 그냥 내가 나태해서 앞가림도 못하고 ....그래서 그런 것 ㅜㅅ ㅜ
대교 한가인 ㅡ ㅅ ㅡ 이라는 여 선생님은 그냥 같은 동아리 여학생으로 생각했지 ..이성으로 안 봤어요 ..이미 남친이 있었는데 .
아 공부나 하러 가야지 ...
포항에 막내 외삼촌이 100억 부동산 있으시다고 ..
그리고 외가 분들 잘되면 좋지만 ..나하고 무슨 상관이라고 ..
효성이라는 대기업도 아니고..
이명박 대통령님 하고 관련 있다고 생각한 운동권 학생 분들도 있어가지고 ..
모르는 사람한테 맞기도 하고 맞을 뻔도하고 ..
ㅉ ..이명박 대통령님 사위 분들은 사시도 합격하시고 그런 분들이신데 ..
05 첫 수능 준비하면서 부터 강남대성 문과 주간3반 그만두고 ,강남 종로 그만두고 ,자연계 한다고 했음 .자연계 10월 까지 공부하면서 ,경찰대 시험도 떨어지고 정신 없었음 .06 때 언어 5등급 나왔고 .07때 6월 97퍼센트로 복귀했지만.
어쨋든 .
07 6월 97 9x 퍼센트로 충격 받아 나왔고 9월도 잘쳤는 줄 알았는데 375퍼센트 밖에 안 되서 그만 두었고 08 년도 때도 ,첫 사랑누나 이야기하면서 상대방 기분도 신경 안 쓰고 (그러니까 모르는 사람한테도 맞지 ,노숙자 분들과 농촌 의료 봉사 하고 첫 사랑 누나이야기하면서 갔다가 ) 1.5등급 맞고 ,1점 더 맞았으면 한의대 후보로 갔다지만 (그 떄는 그랬음-세명대 상지대로 )
어쨋든 .
........
학교 다니면서 눈에 띄어서 ,그리고 바보같고 어리석어서
모르는 남학생한테 맞고 ,남 학생 여 학생 , 심심풀이 땅콩 같았음 .
졸업도 6개월 늦게해서 참 마음과 행동이 바른 사람인 것 같다라는 사람 봐도
관심있는 척도 못 했고 ...
그 분 졸업 6개월 늦게하고 봤지만 ...난 .............................홀치기 혿치기랑 플라스크에 얼음 안 넣어서 ......그냥 공부 안 해도 50점이라는데 51점이였고 ..
할 말 없고 ...
아버지 외사촌이신 대성 방직 아저씨 같이 .......부자여서 부인 분에게 화려한 생활을 약속해주지는 못할 것 같음 .실과 교수님도 아신다는 하림 회장님도 자수성가 하셨다지만 .
어릴 때 노력은 안 하면서 ,응급실에서 노가다를 해서라도 ,인턴 레지 때 돈 못 벌면 하겠다라는 것 말하는 것 보다 .....
그냥 너무 더움 .
진짜......
차두리 형이 가지고 있으신 인페리얼 펠리스 호텔 수영장은 못 가더라도
가족 끼리 스파워드 수영장은 가고 싶음 ㅜㅅ ㅜ ...참...아무리 가난해도 ..너무 더워서 ㅜㅅ ㅜ
05 첫번째 수능에서 ...공부 못 해도 ,그냥 문과로 꾸준히 했다면 ...자연계 한다고 헛짓하지 말고.....
경찰대 자퇴하시고 설법 가시려는 분도 나 착한 사람으로 봤는것 같은데?;;;;;;하긴 ;;;;;뭐;;;;;;;;송파에 있어가지고 ;;
06 강남 종로 자퇴하고 자연계 한다고 ......10월까지 했다가 언어 5등급 .아버지께 큰 죄....절대 망각하면 안되지 ㅜㅅ ㅜ ...경찰대 시험도 당연히 떨어짐 ㅜㅅ ㅜ .....
07 6월 언어 97퍼센트로 원래 성적 복귀 .9월 감기로 375퍼센트 밖에 못 맞음 ㅜㅅ ㅜ ..패닉......수능은 더 패닉 .
08 수능은 언어 일점차로 2컷 되는 듯 .또 380퍼센트 1.5등급으로 동대 경행 가능 점수였지만 ...나이가 너무 많아서 가기 그랬음...
아버지 어머니께 완전 나쁜 짓 .
결국에는 첫사랑이 내 반려자가 될 것도 아니였는데..(이명박 대통령 따님 아님 .포항에 막내 외삼촌이 100억대 부동산 있다고 ...말이 되나 ? 그냥 평범한 치과의사 선생님 따님.가정 교육 잘받으시고 바르신 분 .포스코 등기 이사님들은 연봉이 몇십억인데 ..포항에서 대단하신 분도 아님 .외할아버지가 부산 외삼촌하고 막내 외삼촌 재산 분배하시기 전에는 유지였지만 그리고 ......우리 외숙모님 말씀대로 ,출가 외인으로 이모님들 다 재산 10원짜리도 못 물려 받으심 ,큰 이모님만 할아버지 살아계실 때 투자금 받으셨어 장사 하셨어 갑부 되셨지 )
미래의 내 마누라니께 민폐
열린 우리당 최고위원 아신다는 고법에서 설법 가시려는 분도 ..열심히 하세요 힘내세요라고 했는데 ..
내가 ..맨붕만 아니였다면 ....어쩌면 연락 되었을 것이고 ...그러면 ......
내가 교대 나와서 ,
임용 합격하고 ,카투사 가서 영어 점수 오르고 로스쿨 나와서 ,교사의 인권을 위해 국회의원 나온다면
좌파와 우파와 그리고 경북대 과장 님 아들이신 의사 형님도 알기에 ..병원에서도 좋은 대접 받을 수 있고 ...그랬을건데 ......
열심히 못 살았는 것이 죄송 .....
사람이 열심히 살다보면 ...메가스터디 회장님같이 자수성가 할 수도 있으니까 ...
그런데 ........그것보다 ...그냥 ...난 사업 할 ㅜㅅ ㅜ ..재능은 아니고 .........
나 3억 부인 분 3억 ,교직원 공제회 ,14억 정도 원룸 빌딩 3채 대구는 수성구 중구 외에는 4억 정도에 급매물 가능 ㅜㅅ ㅜ ..
구매해서 ...임대 사업 전문하는 법인 세워서 ,부인 분과 내가 지분 50퍼센트씩 가지면서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장인 어른 장모님께 효도하면서 늙어가는 것이 최고 ...
민국님의 역사인건가.
누가 옛글 끌어올렸네 ㅋㅋㅋ 잼
근데 읽고나니 정말 정신상태가 대단하시다
근데 다른걸 떠나서 이런 사람이 선생되면 안됨. 정신이 이상한걸 떠나서 부와 지위에만 집착하는 사람이 누굴 가르친다는게 가당키나 한가..거기다 이사람 여성관이 이상한데다 집착증세까지 있음 .
민국씨 몇 살임? 08 학번이면 26?
민국이 아저씨 서른 넘었지않나? 원래 나이로 치면 05학번인가 그럴껀데
구기밍 카와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