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고 어리석어 입술의 순결마저 지키고 있는데
익명(211.52)
2014-10-16 16: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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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친구분 의사아드님께서는 공장도 3개에 빌라도 몇동이라고 하시는데... 한가인 닮은 그여학생은 남자친구분과 학식 드시고 같이 하시던데..사실 나는 좋아하지는 않고 했는데 그 포항 민노당 남학생께서는 오해하시고 ㅠㅅㅠ
옛날에 강남대성 주간반 다니고 해서면 그 의대간 누나분 존경받고 했는데.. 친척분께서는 정미기 농민분들한테 인지도도 높다하시는데 대구에서 상처 너무많이받아 왜 내 앞길 막는다 하시는지... 여자화장실 몰카찍다 걸리신 학생분도 있고 외국인 교수님도 잘못됬다 하시는데.. ㅉ
통닭같은 인생
글이 읽히자나! 가독성이 있어선 안돼. 그 분의 발자취를 더 쫓아 공부하고 다시 쓰거라.
분발하겟습니다
...이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