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고생으로 초딩교사 선배들 많이 봤지만 그닥 좋은 직업은 아니고 평범하고 여유 시간은 많은 것 같은데...
물론 교사가 꿈이면 오는 게 맞지만
기존에 가진 것을 포기하고 올 만한 뭔가 메리트가 있다고 보는건가..아니면 인생 답 없어서 오는건가..설마 여기 교뿅 드링킹한 수험생들 글보고 착각하고 오는건가...
댓글 7
ㄲㄹ꿀
익명(1.226)2014-10-17 19:50:00
꿀을 찾는 벌들이었군ㅋㅋ 나도 마찬가지양~! ㅋㅋ
교직 꿀인 것은 트루~4시30분에 퇴근하는 직업이 어딨어ㅋㅋ
킁킁(223.62)2014-10-17 19:51:00
교사한다고하면 븅신소리 덜 들으니까
직업윤리(175.211)2014-10-17 20:17:00
네다음장수생
익명(221.147)2014-10-17 20:49:00
나이를 한살한살 먹어갈수록 이상보다 현실을 찾게되는 경우가 많아져 교사가 7급준하는 대우를 받는데 7급공뭔 임용평균이 만30.5세인가 그렇다 한국나이로 27살에 입학해도 전체로보면 손해는아니지
게다가 사회생활해보면 알겠지만 연봉4천 5천되도 그에 상응하는 업무적 대가를 치뤄야하는데 나같은 경우만 해도 주60에서70시간정도일했다...정년이 보장되지도않고
익명(117.111)2014-10-17 20:58:00
장수생마다 처한입장이 매우다르겠지만 나같은경우는 가장 큰 가치가 주말이 생긴다는것. 주말있는삶을 살고싶다
였어
ㄲㄹ꿀
꿀을 찾는 벌들이었군ㅋㅋ 나도 마찬가지양~! ㅋㅋ 교직 꿀인 것은 트루~4시30분에 퇴근하는 직업이 어딨어ㅋㅋ
교사한다고하면 븅신소리 덜 들으니까
네다음장수생
나이를 한살한살 먹어갈수록 이상보다 현실을 찾게되는 경우가 많아져 교사가 7급준하는 대우를 받는데 7급공뭔 임용평균이 만30.5세인가 그렇다 한국나이로 27살에 입학해도 전체로보면 손해는아니지 게다가 사회생활해보면 알겠지만 연봉4천 5천되도 그에 상응하는 업무적 대가를 치뤄야하는데 나같은 경우만 해도 주60에서70시간정도일했다...정년이 보장되지도않고
장수생마다 처한입장이 매우다르겠지만 나같은경우는 가장 큰 가치가 주말이 생긴다는것. 주말있는삶을 살고싶다 였어
능력 되면 남자 기준 비추하지만 개인취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