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주차에는 각 협력학교랑 부초로 퍼지기는하는데
400명이 한꺼번에 움직이면 폭동시즌이니까
반으로 두팀나눠서 한팀은 특강들을때 한팀은 수업참관함
근데 두팀으로 나눠도 200명인데 그게 통제가 되겠냐...
뭐 자기절제 스스로하는나이고 교생실습때 저러면안되긴하는데
일정을잡은 계획자체가 머가리에 똥만찬수준임....
특강은 좀 푹신한의자에서하고하는데
진짜 수업참관은 강당에 200명수용시키고
성당교회의자같은곳에 빽빽이 앉히고 수업들으라고하는데
선생님이랑 학생들도 마이크 주고받으면서 수업하는데 그게 집중이 되겠냐
뭐라고하는지는 하나도안들리고 애들 헛소리하고 선생님 당황하는거하고 교구는 좀 잘만들었네 하는느낌밖에안든다.
개인적인 자질이 에러인새끼들도많은데
200명 수용하는 아이디어 낸사람 진짜 북한으로보내주고싶더라
이것도 작년얘기지만... 공부나하러가야지 ㅃ
그것도 맞는말 같습니다 선배님.. 힘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