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c 오후반이였는데 집단면접 털렸다..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너무 무거워서 피곤했다 ㅜㅜ 문제는 생각좀 하면 쉽게 나올만한데 면접관들이 수만휘 교대가요 이런거 다 체크한다고 문제올리지 말라해서 못올리겠다 근데 도우미들 존예많았음 진짜 다들 되게 친절하고 착했음! 그리고 처음에 들어갈때 안내해주고 안보이던 초록과잠 선배 진짜 존잘 얼굴에서 빛이나더라 다시 보려고 찾았는데 없었어ㅜㅜ 면접온 여자애들끼리 얘기할때 좀 화제였음 하지만 현실은 광탈삘이다 휴 ㅜㅜ 붙기를 기도해야지